수리

셀프세팅

[21강] 어쩌죠! 버징이 나는듯해요!
글쓴이 : 켄지 날짜 : 2015-09-13 (일) 00:09조회 : 18722

통기타 배우기 FAQ

통기타에 대해서 전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막강 FAQ시리즈입니다.
잘 모르시는것이 있으면 운영진에 쪽지날려주세요.
확인후 FAQ로 등록해드리겠습니다.

통기타를 처음 배우면 두근두근. 맘이 싱숭생숭.
뭔가 막 쳐보고 싶은 생각이 막 들지만,
막상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킁

하지만 이내 자신감을 회복하여 레슨을 받으며 개인적으로 독학을 합니다.
처음이라 열심히 하게 되는데,
이때 드는 궁금증이 한두가지가 아니죠.

내가 지금 맞게 치고 있는건가. 기타가 이상한거 같어.
아무래도 줄이 틀린거 같은데 줄이 맞은건지 잘 모르겠어..
어떻하지~ 주변에 누가 날 도와줘야해~~~~~~




Question. 
어쩌죠! 버징이 나는듯해요!


버징이라함은 기타줄과 지판의 프렛이 맞닿아서 연주시 찌잉~ 하는 쇳소리가 나는것을 말하는데요. buzz라고 표현하더군요. (가수 말고요~~)

여튼, 이 버징이란게 상당히 많응 이유때문에 생기는데요.
한가지 주목할만한 사실은, 그노무 실.력. 때문에도 버징이 생길 수 있습니다.
코드를 잡는 실력은 숙달되면 좋아지지만 처음 배우는 분들에게는 그러한 경험이란것이 없기 때문에 버징이 생기는것 외에도 연주하는 기타의 소리가 많이 다릅니다. (같은기타인데 고수와 하수의 소리 차이는 천지차이!)



그러니까 여기서는 기타의 버징이 없는 상태에서도 생기는 실력에서의 버징을 얘기하겠습니다.


★ 버징은 요래 생긴다~

1. 왼손가락이 다른 줄을 건드리고 있는경우
코드를 잡을때는 원래 왼손가락의 위치와 자세가 중요한데요. 일단 손 끝을 바짝 세워서 운지하는 손가락이 위 아래의 다른줄이 건드리지 않아야 합니다. 그런데 초보의 경우, 이것이 잘 컨트롤 되지 않기 때문에 (도대체 누구 손임? 내손맞음?) 다른 줄 건드릴 확률 100% 입니다. 이 상태에서 오른손으로 아무리 깔끔하게 연주를 해도 제대로된 '맑고고운소리'는 들을 수 없다는 점.

이를 위해서는 일단 손톱을 바싹 깎아야 합니다. 수직으로 손가락을 세워서 지판을 누를때 손톱이 먼저 닿으니까 손끝으로 안정적으로 잡을 수 없고 비스듬히 잡히게 되는거죠. 그러니 자세가 안좋아져 삐뚜루 잡게되므로 좋은 소리가 안나게 되는겁니다.



2. 줄을 정확하게 안잡을 경우
기타초보. 아무리 세게 잡아도 당신은 절대 깔끔한 소리를 낼 수 없습니다. 손가락이 부러질 지경우로 꽉 잡는다해도. 처음엔 정확한 위치를 적당한 힘으로 잡는 노하우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잘 잡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깔끔하게 연주를 하고 싶어도 이상한 소리가 나는거죠.

나중되면 살살 잡아도 코드가 잘 잡히는데 그 적정 세기를 처음엔 감으로 알 수가 없으니까 연습으로 익숙해져야 합니다. 세게 정확하게 안잡히면 연주할때 버징처럼 들리기 때문에 꼭 정확한 자세로 적정 손가락 힘을 길러서 잡아줘야 합니다.



★ 어떻하면 해결할까!

무엇보다 왼손의 정확한 운지가 필수. 또한 오랜시간 숙련된 연습만이 코드운지시 버징이 안나게하는 주요 방법입니다. 분명 기타 선배들에게 물어본다면, 처음에 같은 코드를 잡아도 나중에 똑같은 코드를 잡을때 소리는 많이 달라집니다. 같은 코드라도 말이죠~

결론은 코드잡는 연습을 수만번 연습하시는 겁니다.
적어도 한달정도면 처음과는 다르게 좋아져 있을겁니다 '~'

=============================================================

학생기타용 컨텐츠로 제작했던 내용인데 통이에도 업뎃합니다. '~'





▶연습하는데 통기타에 문제가 생겼다면 걱정말고 연락주세요. 상담은 무료니까요.
▶ 기타수리 상담전화 : 02-762-7434

넥이 완전 부러졌어요! 어떡해요. ㅠㅠ
손가락이 너무 아플땐 어떻게 해야 하죠?
기타줄이 끊어졌는데 통기타이야기에서 교체해 주나요?
1년동안 '안심'하고 기타를 관리받는 원더케어. 세팅 무제한+상품할인까지
진주 2011-01-24 (월) 19:59

ㅠ.ㅠ 안그래도 그노무 버징때문에 심난하던 참이었는데..!!
감사합니다 열심히 할께요 힝

문화대통령 2011-01-25 (화) 18:13
글쿤아..
나나렌 2011-01-27 (목) 10:48
기타연습한지 이틀째인데 내내 쇳소리가 나서 기타가 잘못 만들어진건가?!........했는데 역시 제가 초보라 그런거군요.....버징 안나도록 열심히 해야겠어요^^
ddani 2011-02-02 (수) 19:38
그랬군요... 어쩐지 소리가 이상하게 나더라구요 ㅠㅠ
옥상흑빛 2011-03-18 (금) 23:47

아 역시 켄지님!!

안뚱땡 2011-04-14 (목) 18:12
역시 제가 초보였군요 !! ㅋㅋㅋ
bbongsun 2011-04-17 (일) 20:52
버징이 날 때마다 이 각도 저 각도로 좋은 소리가 날 때까지 계속 쳐보고 있는데 답답하네요 얼른 열심히 해서 초보를 벗어나고 싶어요 ㅋㅋ
깊은눈 2011-06-17 (금) 11:30

필독기본25강좌중 22번 항목 링테스트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렌렌 2011-07-27 (수) 15:32
연습만이 살길
열정적으로 2011-08-05 (금) 12:26
감사합니다 힘이되요~
해준 2011-09-17 (토) 21:06
아 가끔 그 이상한 소리가 버징이었구나...
더 열심히 연습해야겠네요 ㅎㅎ
꼬마곰 2011-12-05 (월) 20:04
역시 연습이 제일 중요한거군요
열심히 연습해야겠어요
minkim 2012-06-24 (일) 09:53
연습이 최고 중요하ㅓ네요 ㅠㅠ
공부하로 2012-06-30 (토) 20:34
연습 많이 하란 소리군요ㅠㅠ
you9242 2012-07-02 (월) 11:08
아 이게 버징이란 거군...ㅋㅋ 이거질문할려고 들어왔었는데 ㅋㅋㅋㅋ

연습밖에없구만 손톱자르고 ㅋㅋㅋㅋㅋ
우주진 2012-07-14 (토) 18:51
연습만이 답이군요- 꾸준히 해줘야겠습니더
육식토끼 2012-07-16 (월) 05:07
역시.... 비루한 실력탓이었군요.. ㅋㅋㅋㅋ
Vongole 2012-07-17 (화) 20:13
헤에 -  '버징'이라고 표현하는군요=_=! ㅋㅋㅋ
사랑느낌 2012-08-14 (화) 13:16

버징이 사라질때까지.... 연습에 또연습 뿐!

노기 2012-09-17 (월) 10:50
역시... 버징은 피할 수 없군요ㅋㅋㅋ
딩동뎅 2012-10-03 (수) 13:43
아,,거것이버징이였군요..
저는왜그런소리가 나는줄도 모르고,치다가 자꾸줄을손바닥으로 눌렀어요.
Prestissimo 2012-11-14 (수) 12:08
정확한 운지를 위해서 손가락 고통은 감수해야겠군요 ㅠ
AaronLee 2012-12-05 (수) 18:29
감사합니다~
광염섬 2012-12-16 (일) 16:49
이래서 버징이 생긴 거였군...감사합니다~이 글을 읽고 좀 더 실력이 향상 될 것 같네요~^^
ㅇr카이아 2013-03-08 (금) 17:24

기타.. 결코 쉬운게 아니네요.ㅠㅠ

ㅋㅋㅁ 2013-08-31 (토) 22:22
한달도 안된 초짜니 당근 버징이 나는거겟죠? 어쩌다 정말어쩌다 버징안나구 깔끔하게 소리나면 엄청뿌듯하드라구여 ㅋㅋㅋㅋ
뭐할꺼없나 2013-10-18 (금) 11:10

셋팅도 중요한거로 알고있습니다~!

jangjn753 2013-11-18 (월) 19:17
그..그..그러하군..
이자와Mk2 2013-11-20 (수) 19:42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파워뮤직 2013-11-25 (월) 19:19
손가락이 두텁고 짧으니 버징이 자주 발생 합니다..
엉1아 2013-11-28 (목) 21:08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폼나게살장 2013-12-08 (일) 19:15
저는 손톱이 많이 문제였네요.. 
곰팅수아 2013-12-10 (화) 01:35
아 정말 초보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ㅎㅎ
BORN 2013-12-14 (토) 14:15
한울림 2013-12-15 (일) 20:01
네 버징이 없애는 방법은 왼손의 정확한 운지가 필수 네 감사합니다.
마른물푸레 2013-12-16 (월) 19:10
운지법 손톱 넘깍으면 아픈데 참아야 겠죠 
청랑c 2013-12-21 (토) 16:59
6번줄만 버징이 나는 경우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기타 자체 문제인가요?

아무개a 2013-12-22 (일) 14:41
감사합니다
김홍기님 2013-12-23 (월) 18:05
손가락 핑계 대지말고..
이번에는 딱 한달만 연습 해보고 비교해봐야겠어요.
처음보다는 많이 달라지겠죠 ㅋㅋ
lsy9108 2014-01-03 (금) 04:34
정보 감사합니다.
민키 2014-01-03 (금) 15:44
초심으로 돌아가 하나 하나 정독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choihm 2014-01-16 (목) 21:29
감사합니다ㅎㅎ
박하맛알사탕 2014-01-21 (화) 14:32
감사합니다~!
통기타러브 2014-01-31 (금) 20:53
연습을 수만번이라구요? ㄷㄷ
해신 2014-02-02 (일) 21:04
정보 감사합니다~
대니날개 2014-02-16 (일) 08:27
역시 쉬운건 없네요 ㅎㅎ
몽키스페너 2014-04-12 (토) 19:49
진짜 어렵네요
러앙 2014-04-13 (일) 19:46
자꾸 드더더덜덜하면서 떨리는소리가 뭔가했더니 버징이었군요.. 역시 정확한 연습만이 살길이네요 ㅠㅜ감사합니다!
인수냥 2014-04-28 (월) 14:42

아직까지 깔끔한 소리가 안나는 건 당연한 거네요. 좌절금지!

kahlan 2014-06-01 (일) 21:11
요즈음 버징이 너무 심해서,, 연습을 하루 이틀 정도 빼먹기도 하고 그러는데, 열심히 해야겠네요!
김걸 2014-06-22 (일) 22:15
계속..계속 버징이나던 이유가 있었군요...일단, 손톱부터 짧게 깎아야겠네요;;
Misenang 2014-06-27 (금) 01:02
손톱... 짧게 깍으면... 손톱이 안보일정도록 들어가고 나중에 하늘을향해 올라온다는..ㅠㅠ 하지만 기타를 치기위해서 또 짤라야하는 슬픔이..ㅠㅠ 그나 저나 예전에 독학한다고 혼자서 낑낑거리면 연구했던것들이 이렇게 정리되어있다니..ㅠ 이싸이트를 너무 늦게 알았네요.ㅠㅠ 시간단축할수 있엇는데.ㅠㅠ
HAOo 2014-07-22 (화) 16:02
버징이 정확히 어떤건지 감이 잘 안오네용
boradori 2014-08-15 (금) 14:39
잘 잡는다고 잡아도 버징이 있으면... 기타 문제인가요? ㅜㅜ
guswl 2014-09-09 (화) 08:23
이 사이트 알게된게 행운인것 같아요
콩Kory 2014-09-13 (토) 22:40
기타를 구매만 할 수 있는 사이트가 아니라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도 알 수 있어서 좋은 것같아요~

감사합니다!!
youjmn 2014-09-23 (화) 09:07
버징 잡는 것이 제일 힘들어요.
롤링써클 2014-10-03 (금) 15:03
손톱도 짧게 깎고 최대한 자리 잘 잡아서 치는거 같은데도 버징이 많이나서..ㅠㅠㅠㅠㅠ뭐가 문젠지 확실하게 모르겠어서 답답해요
junghee 2014-10-04 (토) 14:47

버징이 이런 의미였군요ㅠㅠ 정확하게 운지하려고 노력해야겠어요!

상큼히 2014-10-07 (화) 20:06
저도 버징때문에 연주하면서 인상이 구겨지기도 하는데.. 역시 연습만이 살길이군요..!
이름만장동건 2014-10-31 (금) 11:54

아무리 아무리 세게 짚어도 버징난다 짜증난다
그래도 연습한다 될때까지

초구 2014-11-27 (목) 22:43
열심히열심히!
nyjoon 2014-12-30 (화) 01:46
넥이 휜 경우에 버징나면 해결하는 방법은요?
김종민 2015-02-14 (토) 21:11
감사합니다!
강콩콩 2015-02-19 (목) 20:10
연습만이 살길 감사합ㄴ다 !
따샨 2015-03-04 (수) 14:55
감사..
기타를칠거야 2015-04-30 (목) 15:03

여러 사례를 들어주니 생각의 폭이 넓어집니다...^^

유니쭈니아빠 2015-06-29 (월) 15:46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타포리 2015-08-18 (화) 14:51
감사합니다
미미네 2015-09-08 (화) 02:41
1년전쯤 왼손 검지손가락 끝부분을 실수로 베이적이 있었습니다. 기타줄을 누르기엔 치명적이였지요. 한참을 기다려봐도 쉽게 돌아오지 않아 얼마전부터 그상태로 기타배우기를 시작했답니다. 놀랄만큼 살점 한조각이 떨어져 나갔을 정도로 심해서 지금까지도 손가락 끝부분이 예민하여 세게누르거나 세워서 누르기가 조금 힘이드네요. 조금더 낳아지기를 기다렸다 해야하는지 이대로 아픔을 참고 계속해도 되는건지 혹시 경험 있으신분들 있으신가요? 1년이상 지났는데도 아직 이상태인걸보면 더이상 낳아지지는 않을까 걱정이되네요
수민 2015-09-30 (수) 12:46
맞앜ㅋㅋㅋㅋ 이 소리 날때마다 진짜 싫어요 ㅜㅜ 감사합니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첨부파일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